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고소한 표고버섯전과 송편을 만들며,
명절의 따뜻한 정과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표고버섯전 만들기 (요양센터)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요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직원들이 곁에서 재료를 준비하고 전 반죽을 섞으며,
노릇노릇 맛있게 익을 수 있도록 부치는 과정까지 세심하게 도와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손길이 더해질 때마다 직원들의 따뜻한 응원과 정성이 함께 어우러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앞치마와 위생모를 착용하고 귀여운 요리사로 변신해 보셨는데요!
준비된 재료를 하나씩 살펴보고, 표고버섯에 예쁜 모양을 내고 반죽을 올리며
저마다의 정성을 더해 주셨습니다.
노릇노릇 맛있게 익어가는 전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모습에서
요리의 즐거움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반죽 한 스푼, 정성스러운 손길 하나하나에 어르신들의 웃음이 더해지고,
직원들의 따뜻한 도움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는 한가위가 완성되었습니다.
송편만들기 (주간보호센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알록달록 예쁜 송편을 빚으며
명절의 따뜻한 정과 행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고운 색깔의 반죽을 손으로 조물조물 만지고,
소를 넣어 정성스럽게 모양을 다듬으며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송편을 만들어 보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오랜 시간 쌓아오신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시며
마치 전문 떡 장인처럼 능숙하고 예쁘게 송편을 빚어 주셨습니다.
동그랗고 앙증맞은 송편부터 정성스럽게 빚어낸 다양한 모양의 송편까지,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예쁜 작품들이 하나둘씩 완성되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은 솥에 넣어 따뜻하게 쪄내고,
고소한 참기름을 살살 발라 더욱 먹음직스럽게 완성하였습니다.
윤기 가득한 송편을 바라보며 어르신들께서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셨고,
완성된 송편을 함께 나누어 드시며 명절의 즐거움을 느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처럼 어르신들의 일상에도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 모두 건강하고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