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건강체조를 통해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풀고,
놀이활동과 풍선배구로 자연스럽게 웃음과 활력이 더해졌습니다.
민속놀이에서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해피노래자랑에서는
마이크를 잡은 순간만큼은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노래와 박수 속에서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실버체육과 실버댄스를 통해
몸을 움직이며 리듬을 느끼고,
서로의 동작에 맞춰 웃음이 번지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해에도 해피엔젤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의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밝아오는 새해가 어르신과 보호자 모든 분들께
따뜻한 웃음과 건강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